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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국가간 전자거래상무역 정식 시작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8-09-13 16:26:07 ] 클릭: [ ]

훈춘시 국가간(跨境) 전자상거래감독관리중심, 국가간 전자상거래공공봉사 플랫폼이 가동되였다.

일전 로씨아 소비자가 국가간 전자거래상 플랫폼을 통해 구매한 12.8만딸라되는 중국상품이 훈춘수출가공구에서  9610감독관리모식을 통해 검험을 받고 상자를 봉한후 훈춘통상구를 거쳐 로씨야 경내로 운송되였다. 이는 훈춘시에서 정식으로 국가간 전자상거래무역을 시작한 징표로 된다. 

료해에 따르면  국가간 전자상거래감독관리중심 대상의 총투자는 5491만원, 부지면적은 1만 1916.25평방메터, 건축면적은 5363.26평방메터 된다. 주로 해관검사검험 분류취급라인, 세관신고 대기창고, 정보화계통 등 시설을 건설한다. 해당 대상은 훈춘에 립각하여 로씨아, 한국, 일본 등 동북아지역을 상대하며 훈춘동북아국제무역중심에 의탁하여 정보공유, 금융봉사, 지능물류, 전자상거래 신용, 통계 감측, 위험예방통제 등 6대 체계 및 국가간 전자상거래 공공봉사와 종합봉사 두개 플랫트홈을 구축하게 된다. 이로써 정보루트, 자금루트, 화물루트의 ‘3개루트 합류’를 실현하여 국가간 전자거래상 수출입기업에 정무, 정보,통관감독,분류 검사 검험, 보세창고, 물류배송 등 종합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http://www.ybnews.cn/ynews/content/2018-09/13/143_325480.html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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