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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활동봉사, 제품판매로 바쁜 공청단조직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8-08-30 15:33:40 ] 클릭: [ ]

30일, 2018 제12회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 실내 전시장에 들어서면 연변대학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통일된 복장 차림으로 각 부스 앞에서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나 상공인들에게 안내, 변역 등 봉사를 제공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이번 상담회 자원봉사사업은 공청단연길시위에서 맡았다. 연길시는 연변대학 외국어학원, 농학원 등 학원에서 120명의 학생들을 무어 자원봉사조를 설립하고 3일간 전시장에서 통역, 안내, 협조, 질서유지 등 봉사를 제공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상담회는 '일대일로' 연선 국가의 상공인들이 많이 참가하는 원인으로 연길시는 특별히 외국어 능력이 비교적 훌륭한 대학생들을 90여명을 뽑아 통역 봉사를 제공했는데 많은 외국 상공인과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공청단연변주위는 실내 3층 전시관에 ‘연변청년 빈곤부축 상가’라는 부스를 설치해 연변주내 여러 부문에서 도급 맡은 촌의 농산물을 상담회에서 판매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상담회를 계기로 ‘연변청년 빈곤부축 상가’가 시운영을 시작했는데 다녀간 고객이 3일간 루계로 330여명이 증가됐다.‘연변청년 빈곤부축 상가’는 주요하게 개체빈곤호의 초급농산품, 촌 진 빈곤층 부축산업의 농산품 및 연변의 기타 특색 상품들을 판매하며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이와 동시 연변주내의 대형 슈퍼, 체인 슈퍼에 빈곤층 부축 상품 전문 매대를 설치해 빈곤지역의 농산품들을 직접적으로 판매하는데 해당 대상의 판매액중의 일정금액을 빈곤층 부축 전문자금으로 만들어 빈곤지역의 산업발전, 기초시설 건설 등 면에 자금지지를 제공하고 나아가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빈곤해탈 기제를 건립할 전망이다.

올해 7월부터 진행된 ‘연변청년 빈곤부축 상가’대상은 현재까지 주내 110개 촌의 166개 상품들을 수집하여 품질 안전 등 관련 인증 심사를 통해 50여개의 상품들을 인터넷에 진렬하였다. 심사가 통과하는 대로 제품을 륙속 등록할 것이라고 공청단연변주위 선전과의 관련 사업일군 진국동이 전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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