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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연길시정부 월드옥타와 상호협력조인식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27 17:40:02 ] 클릭: [ ]

업무협정 체결의식에서 채규룡 연길시장(왼쪽)과  월드옥타 박기출회장.

27일 오후,연길시인민정부와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연길백산호텔에서 업무협력 량해각서를 체결했다.

쌍방의 업무협정 체결은 향후 호혜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관계를 활성화하고,상호간의 공동번영을 도모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연길시인민정부 시장 채규룡과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이 각각 량측을 대표해 업무협정서에 싸인했다.

업무협정 체결의식에서 연길시정부 관계자 및 월드옥타 부분적 임원진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업무협정의식에서 시장 채규룡은 제12회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의 참석을 위해 연길을 찾은 월드옥타 박기출일행을 환영하면서 연길시의 발전변화에 대해 소개하였다.

최근년간 연길시는 국가 “일대일로(륙상해상 신실크로드)발전전략을 둘러싸고 동북로공업기지 진흥,장길도 개발개방,서부대개발과 변강소수민족지역우대정책 등 여러가지 국가우대정책을 충분히 리용하여 록색생산방식전환을 힘있게 추진하고 산업구조 최적화 업그레이드를 다그치고 사회경제의 신속하고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전을 실현하였다.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은 답사에서 시장 채규룡의 접견에 고마움을 전하고 나서 제12회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미리 기원하면서 월드옥타의 현황에 대해 소개하였다.

1981년,창립 당시 16개국 101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월드옥타는 현재 74개국 147개지회, 7,000여명의 정회원과 20,000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 명실상부한 한국 최대의 글로벌 경제단체로 성장하였다.

월드옥타는 현재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철저한 연구,분석으로 계획된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를 통해서 회원 경제인들의 직접적인 사업과 권익에 기여할수 있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월드옥타 경제인들에게  교류,협력을 통한 긴밀한 경제네트워크 뉴대관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 상품수출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정조인식에 앞서 연길시인민정부 시장 채규룡은 백산호텔에서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일행을 따뜻이 접견하고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향후 량측의 교류,협력 활성화에  대해 견해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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