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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4억3000만 투자해 통상구 통관능력 대폭 격상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8-08-24 10:29:32 ] 클릭: [ ]

훈춘시에서 통상구건설을 부단히 완벽화해 각 통상구의 통관능력을 대폭 격상시켰다. 당전 훈춘에 있는 4개 통상구의 건축면적은 2만 5500평방메터에 달하며 해마다 연인원 230만명 려객을 통관, 물동량이 700만톤에 달하는 통관능력을 구비했다. 

근년에 훈춘시에서는 4억 3000만원을 투입하여 통상구 시설을 완벽화하고 각 통상구의 기능을 격상시켰다. 이를테면 2750평방메터되는 훈춘통상구 출입경륙해련운항선 화물전용감독관리 검험청사, 3300평방메터되는 종합봉사청사를 건설한 외 3억 3538만원 투자로 권하국제통상구련합검사청사 및 부대시설건설대상 등 대상 건설을 다그쳐왔다. 권하통상구련합검사청사대상이 준공되면 권하통상구는 년 200만명 려객 통관능력에 물동량이 200만톤에 달하는 통관능력을 구비한다. 총투자가 3억원에 달하는 훈춘철도통상구 교체탑재소(换装站)업그레이드개조대상을 추진하고 있는데 하반년에 전부 준공될 예정이다.

지금 각 통상구의 건설은 전부 국가 통상구핵심능력건설험수에 통과되였다. 국가 질량검사본국의 비준을 거쳐 훈춘통상구는 우리나라에서 첫진으로 량식입경(进境)지정통상구(58개)로 되였고 훈춘통상구, 권하통상구는 수산물입경지정통상구로 되였다. 한편 훈춘통상구는 로씨야 자르비노항을 거쳐 한국 부산항에로 통하는 국제 철도-해상련운항선을 개통해 길림성에서 국외 정기적인 기본 통상구와 련결하는 첫 국제철도-해상 련운항선으로 되였다. 훈춘통상구에는 지금 셀프 검험통도를 설치했는데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출경, 입경 쌍방향 셀프검험을 실시하는 통상구로 되였는바 중국전자려권을 소지한 관광객은 이 통상구에서 셀프로 통관검험을 편하게 마칠 수 있다. 

http://www.ybnews.cn/ynews/content/2018-08/24/143_3233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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