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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국제 은행업무량 길림성 2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8-07-18 11:17:16 ] 클릭: [ ]

2011년에 국제(跨境) 인민페무역결제시점지역에 든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두만강류역핵심지구에 위치한 지리우세와 소수민족자치주 민족언어우세를 입어 국제인민페업무가 량호한 발전태세를 유지해오고 있다. 2017년말에 이르러 연변의 국제 인민페결제량은 2010년까지 1.5억원수준에 머물렀던 데로부터 7.65배 장성한 11.48억원에 도달했다. 이는 그간 연변의 섭외 수입지출총액에서 9.61%를 점한다.

국제인민페업무를 시작해서부터 2017년말까지 연변에서는 루계로 386호 기업이 국제 인민페결제업무를 실행했는데 업무량이 66.57억원에 달했다. 이는 길림성내서 제일 많은 업무량을 기록한 장춘시 다음으로 버금가는 수준이다.

일전 인민은행 연변주중심지행에서는 연변조선족자치주 100호 중점기업을 고무해 국제 인민페결제량을 높일데 관한 전문행동을 가동했다. 즉 2019년 12월까지 100호 중점기업은 2017년 화물무역결제량에 따라 순위선정을 하게 된다.

소개에 의하면 대외 직접투자, 외상 직접투자, 국제인민페 차관/대출, 국제 대상 인민페 대출 등 각 류형 국제 인민페업무 및 개인 국제 인민페업무가 전면 추진되고 있으며 업무 종류가 날로 풍부하고 건전해고 있고 인민페 지불기능이 광범하게 접수되고 있는 추세다.

국제 인민페중점혁신사업이 부단한 진전을 가져오고 있다.‘한화현찰 구역 통일가격교역기제 ’운행이 량호하다. 2017년까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루계로 한화 외환 결제량이 7,948.97억원 , 한화 매도외환액이 495.98억원에 달해 은행간 무질서 경쟁을 효과적으로 피면했고 소비자들의 리익을 보장했다.  훈춘 호시무역구 결제중심의 국제 인민페업무량이 기중 쾌속 장성세를 보이는데 2017년 12월말 훈춘호시무역구 결제중심의 업무량은 인민페 3.56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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