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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전국 지구급이상 도시 중 4선도시 제58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27 16:55:46 ] 클릭: [ ]

연변조선족자치주 수부 연길시 도심 일각./기자 김성걸 찍음

26일 2018중국도시상업매력순위표가 발표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338개 지구급이상 도시 중 4선도시 90개에서 제58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도시상업매력순위표는 중국의 3대 미디어그룹인 상해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광주일보신문업그룹, 북경청년보에서 련합으로 주최하고 있는 중국재정경제정보 강세 브랜드 신문인《제1재경》산하의 ‘새 1선도시연구소’에서 올해 3년째 발표하고 있다.

소개에 의하면 해당 평가의거는 새로운 한해의 170개 브랜드의 상업데이터, 19집 인터넷회사의 유저 행위데이터 및 데이터기구의 도시빅데이터에 이왕 상업자원집결도, 도시의 허브역할, 도시 사람들의 활약도, 생활방식 다양성과 미래가소성  요소가 포괄된다. 연변은 3년래 시종 4선 및 이상 도시에 순위하고 있는데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에서, 그리고 길림성에서  장춘시, 길림시외 앞순위에 있다.

도시 순위에 대한 파악은 도시발전 잠재력과 도시 특성에 대한 료해를 깊이하고 정부에 결책자문, 기업에 발전책략을 도모에 주는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금후 연변조선족자치주는 투자가 이끄는 관건적 역할을 확대하여 기초시설, 산업의 전환발전, 민생 개선, 문화발전, 생태보호 등 방면으로부터 일련의 중대한 대상을 실시해 도시 기틀을 부단히 확장하고 도시의 활력도 보다 잘 체현하며 상업매력을 대폭 격상해가면서 백성들에게 보다 많은 실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

본차 평가에서 길림성에서는‘새 1선도시’에 든 도시는 없었다. 장춘시가 2선도시, 길림시가 3선도시, 4선도시에는 연변외 사평시, 통화시가 이름을 올렸고 사평시, 백산시, 백성시, 료원시는 5선도시로 평가됐다.

 /권세영 (연길시인대상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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