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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해산물산업단지 성급특색공업단지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6-12-14 10:49:41 ] 클릭: [ ]

지난 동기보다 생산액, 판매액이 50%이상,리윤 46% 증가 ...2018년 생산액 120억원전망

훈춘국제협력시범구내의 해산물산업단지가 일전 길림성성급특색공업단지로 비준되였다.

훈춘국제협력시범구 해산물산업단지는 훈춘변경경제협력구내에 위치했다. 2.64평방키로메터의 부지면적에 해산물가공업구와 부대적 서비스기능구로 나뉘여졌다. 동양실업, 연태대신, 흥양수산, 홍호식품 등 기업을 대표로하는 58집의 해산물가공형기업을 유치해들였고 상정수입무역, 비비애(比比爱)수산무역, 영홍무역, 강원상업무역기업을 대표로 하는 116집의 무역형기업을 유치해 들였으며 400여집의 개체상가들이 운집되였다.

해산물가공산업단지에서는 주로 해어, 새우, 게, 조개류를 가공, 판매하고있는데 제품 종류는  즉식형, 랭동형, 건조류, 절이거나 훈제품외 해산물조미료, 어묵류, 해어유제품 등등 100여종에 달한다.

당전 훈춘에서는 1년에 32만톤의 해산물을 수입하고있다. 홍호, 대진 등 가공기업들이 구라파련맹, 미국, 로씨야, 한국에서 등록했고 동양실업의 제품은 세계 최대 류통기업인 월마트에 진입한 상황, 대진수산의  통졸입 즉식가공낙지 등 제품은 구미시장에서 환영받고있다. 현재 매년 20만톤의“훈춘”산 해산물이 미국, 에스빠냐, 이딸리아, 아랍련합추장국 등 나라와 지구에로  수출되고있다.

올해 3분까지 훈춘해산물산업단지의 생산액은 지난 동시기보다 50%가 증가된 63억원을 실현, 판매액은 지난 동기보다 51.1% 증가된  66.5억원을  실현해 지난동기보다 46%가 증가된 9.9억원의 리윤을 창출했다.

년말까지 훈춘해산물산업단지의 생산액은 82억원에 도달할것이며 2018년에 가서는 120억원을 실현할것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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