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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특산제품 객상들의 발길을 끌어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9-06 15:27:21 ] 클릭: [ ]

● 장백산 특산으로 국내외 객상 흡인
● 고려장 등 전통식품 판매 호평

사진은 장백김삿갓고려식품무역회사의 김명희(중간사람)경리가 전시매대에서 바삐 보내고있는 모습이다.

제4회 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에서 백산시는 《특색을 돌출히 하고 질을 제고하며 브랜드를 창출하는》것을 목적으로 개방과 개발, 합작을 주제로 특산제품을 전시하고 국내외 객상들과 경제무역상담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 백산시는 국내외 객상 도합 790명을 접대했는데 그중 미국, 영국, 일본과 한국, 대만, 향항 등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객상들이 240명이 된다. 선후로 한국 라주시, 한국 대전시기업가협회, 중국 정원투자회사, 천진의 대만상인협회, 광동기업가협회 등 이름있는 기업들과 경제무역상담을 진행했다.

그리고 백산시는 3개 기둥산업과 5개 우세산업을 돌파구로 록색식품을 위주로 하는 농산제품과 우세자원정밀가공을 위주로 하는 자동차부속품, 인삼을 위주로 하는 의약보건품 등 12가지 500여종의 특산제품을 전시해 백산의 특색우세자원과 산업발전전망을 과시했다.

박람회개막식이 끝나자마자 백산 전시관 41개 상품전시매대에는 많은 국내외 객상들이 모여들었다.

무송현에서 생산한 장백산인삼, 록용편, 록태, 천마, 고려삼과 정우현의 천양천광천수, 림강시 리생원보건품, 검정귀버섯, 야생버섯, 송화석과 장백의 쌍산약업의약제품, 송운야생북오미자보건품, 김삿갓고려장 등 지방 특산제품이 관람자들의 흥취를 자아냈다. 특히는 장백김삿갓고려식품무역회사에서 생산한 고추장, 국장, 된장, 썩장과 고추가루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무척 잡아끌었는바 그들이 갖고간 6톤의 고려장제품이 농업박람회와 동북아박람회전시기간 몽땅 팔렸다. 한국 아리아인삼유한회사에서 내놓은 홍삼비누, 홍삼점편, 홍삼40지 6년근 등 고려삼제품은 질이 좋아 많은 국내외 객상들과 계약의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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