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 특집>>백성이야기

[백성이야기70]-넘치는 열정으로 전통무용의 맥 이어가련다 2018-02-14

[백성이야기69]우리 말 우리 글과 함께 20년 2018-02-07

[백성이야기68] “고향떡집” 녀주인 “아몽”의 꽃꿈 2018-01-31

[백성이야기62]국제무대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클라리넷 선률 2017-10-10

[백성이야기 67]화려한 아나운서에서 소박한 호리원으로 2018-01-03

[백성이야기66] 20호 농민들의 토지경영권 되찾다 2017-12-21

[백성이야기65] 락제생으로부터 수학교육전문가로 2017-11-30

[백성이야기64]우리 민족 클라리넷 예술의 정초자 백문순 2017-11-17

[백성이야기63]내 인생의 선택 "나 자신이 되고 싶다" 2017-11-13

[백성이야기61] 예술에 무슨 퇴직이 있겠습니까 2017-08-22

[백성이야기60]100년의 숨결 두만강과 함께 2017-08-20

[백성이야기59]100년의 숨결 두만강과 함께 2017-08-17

[백성이야기58]100년의 숨결 두만강과 함께 2017-08-14

[백성이야기57]‘중덕할매’와 그의 좌우명 2017-06-28

[백성이야기56]17세 소녀가 선택한 홀로서기 -창업 2017-06-13

[백성이야기54] 색바랜 사진을 따라 찾은 옛 이야기 2017-05-03

[백성이야기55]자전거를 타고 만 8천리 2017-06-05

[백성이야기 53] 떡과 꽃과 원장님 2017-04-21

[백성이야기52]서숙자할머니의 영웅 찾기 행보 2017-02-20

[백성이야기51]소학교졸업생이 대학생,촬영가로 2017-02-17

[백성이야기50]해녀의 딸이 조선족무용가로 2017-02-15

[백성이야기49]“현이모 꽃떡”의 매력 2017-02-14

[백성이야기48]창업으로 “꼬마에디슨”을 키우는 젊은이 2017-02-07

[백성이야기47]민속문화를 만들어가는 녀인 2017-01-24

[백성이야기46] 돈은 벌기보다 쓰기를 잘하라 2017-01-13

[백성이야기45] 우리네 양생보건선생님 2017-01-04

[백성이야기44]꽃은 필수록 향기를 풍긴다 2016-12-23

(백성이야기43)음악세계에서 사는것이 젊어지는 비결 2016-12-21

[백성이야기42]한 조선족녀인의 행복찾기 2016-12-12

[백성이야기41]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삶이 행복합니다 2016-12-02

대서북, 녕하 사막...
자동차경주왕들 연...
음력설 려객수송 ...
‘여울’의 공연, ...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유세성형미용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