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별]미국 동남부 조선족들 설맞이...

  미국 노스 캐롤나이나주, 플로리다주, 테니스주에 있는 조선족들이 2월11일 오후 조지아주에 있는 아틀란타 둘루스에 모여 뜨거운 만남의 장을 펼치고 2018년 미국 동남부 조선족협회 정기총회 및 설맞이 모임을 가졌다.

[해외기별]캘리포니아주 조선족들 설맞이 대찬치
희망찬 새해를 맞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중국조선족련합회는 2월 11일에 로스안젤스에서 150여명의 중국조선족들이 함께 한 가운데 흥겨운 설날대찬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연변무역협회 주심양미국,한국총령사관 방문
2월12일 연변무역협회에서는 주심양미국,한국총령사관을 방문해 회원사들과 연변경제인들이 관련국가들과의 경제교류와 합작을 진행하는데 대해 여러가지 방면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하고 또 심양지역 경제인들과 자리를 함께하여 간담회도 진행하였다.

연변 AMP 총동문회, 추위 녹이는 설명절 애심활동
음력설을 즈음하여 연변과학기술대학교 AMP 총동문회가 약소군체를 향한 설맞이 위문활동을 조직하였다. 2월 13일 오후, 연변과학기술대학교 AMP 총동문회 회장단은 “여러분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 데 조그마한 보탬이 되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면서 생활필수품인 쌀과 콩기름을 들고 주장애인련합회를 찾았다.

[일본인상기22]일본에서 느껴본 발렌타인데이
해마다 1월에 들어서면 일본의 백화점이거나 대형슈퍼마켓들에서는 매장의 제일 눈 뜨이는 곳에서 쵸콜렛 특매전를 벌인다. ‘발렌타인데이’를 향한 쵸콜렛 마케팅의 시작인것이다. 각양각색의 쵸콜렛은 맛 뿐만아니라 해마다 새로운 컨셉으로 등장하는데 그 종류만해도 100을 넘는다. 2월 14일을 계기로 쵸콜렛이 움직이는 경제적인 효과는 전반 일본 쵸콜렛 업종 년간 판매액의 10%좌우를 점하는 정도라고 한다.

희망의 새 시대,연변외식업계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2월10일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가 주최한 “희망의 새시대-외식업계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로 슬로건으로 하는 “ 2018연변외식업 창업신년회”가 연변백산호텔에서 개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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