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딛고 일어선 김춘희의 미국...

  올해2월달에 있은 미주동남부 조선족협회 설날맞이 대잔치에 김춘희씨는 언제 사고를 당했던가 싶게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참석하였다. 그는 웃음꽃을 피워가며 덕담을 나누고 흥겨운 노래와 춤을 선물하여 조선족동포들과 더불어 여강자의

[일본인의 연변추억2]거침없는 공중화장실...이게 사람사는 세상
아키코씨는 줄을 서서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거리를 지나는 유치원꼬마들과 선생님들간의 대화가 표준조선어로 오고 가는것에 탄복을 하게 되였다고 한다. 그리고 꽃중에 제일 사랑하는 꽃이 코스모스라면서 연변대학 교정에도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4) ―벼꽃향기
봉금제도가 엄했던 그 시기 범월잠입한 조선족농민들은 청나라 관리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두만강 북안의 산골짜기의 자연수를 리용하여 처음에는 아마 뙈기논을 부쳤을 것이다. 그후 1900년 해란강연안의 세전벌인 동성용에서 논경작이

[대형련재] 중국조선족력사(3)]―고난의 조선족 간민
1881년, 청정부는 동북지방의 최후의 금단지역인 길림성 동남부의 봉산위장을 개방하고 훈춘에 초간총국을 설치하여 이민실변정책을 실시하였다. 또 황무지개간을 고무하기 위하여

[대형련재] 중국조선족력사(2)―간도
강 건너 땅이 얼마나 기름졌으면 버들이 우거지고 풀들이 키를 넘을가. 대한재로 하여 말라빠진 자신들의 밭을 바라보면서 조선의 리재민들은 마른침을 삼키면서 이렇게 탄식했으리라. 그리고 고양이 기름종지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1)―월강곡
겨울 두만강은 꽁꽁 얼어붙어있다. 눈보라가 아츠란 비명을 지르면서 눈덮인 강 우에서 란무한다. 두만강언제에서 바라보는 사이섬은 무척 황페해보인다. 뒤돌아보니 멀리 룡정시개산툰화학섬유팔프공장의

진달래를 노래하는...
도라지꽃 활짝 핀 ...
졸업식에서의 석사...
연변대학녀성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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