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연변추억9]농학원의 림시 일 ...

  룡정의 곳곳마다에는 아키코녀사의 짙은 추억이 남아 있다. 윤동주무덤의 발견과 그 사적조사에 정력을 몰부은 남편 오오무라 마스오교수의 조수역할을 해온 그 로고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는 녀사이시다. 단지 룡정사람들에 대한

[백성이야기80]더 큰 기업을 꾸리기 위하여
로인협회나 학교측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무작정 음식을 들고 가는 계영철이다. 요즘 심심풀이로 사양하고 있는 토종닭들도 계영철의 착한 마음을 담고 이웃에 무료로 전해지고 있다.

[일본인의 연변추억 8]“이건 대체 무슨 꼴입니까? 짐승입니까!”
지난 세월 당연하고 태연하고 그럴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몰랐던 우리의 모습이 일본인의 눈에는 어떻게 비춰졌을가. “나라가 넓고 인구가 많으니까 큰 소리로 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앞 사람을 제끼지 않으면 순서가 언제될지 모릅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13)- 15만원 탈취 사건
연분홍진달래가 곱게 핀 나즈막한 언덕 아래에 15만원 탈취 거사석비가 세워져있었다. 룡정에서 10리 쯤 떨어진 동량리어구이다. 석비정면에 한자로 ‘夺取十五万元事件遗址’ 라고 새겨져있었다.

[일본인의 연변추억7]정판룡교장과 ‘연대마을’ 사람들
첫 연변행이였던 1985년 4월부터의 1년간, 연변대학에서 연구생활을 한 남편 오오무라 마스오교수와 함께 연변대학 교직원사택에 숙소를 잡았던 아키코녀사는 연변대학에 특별한 감정을 지니고 있다. 85년 9월에 연변대학에 입학했던

‘제2회 한중방송가요제’ 성황리에 개최
“제2회 한중방송가요제”가 9월 2일 오후 2시, 한국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공원에서 1,000여명의 지역주민과 재한 중국동포들이 함게 한 가운데 한민족신문 주최, 서울시와 KCNTV한중방송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자치현창립 60주년...
어느 일요일날
사진으로 보는 ‘ ...
진달래를 노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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