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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화 회장 “월드옥타 글로벌 경제인들을 위해 뛰겠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15 23:20:53 ] 클릭: [ ]

솔로몬보험 하용화 회장

월드옥타 부회장이며 전 미국뉴욕한인회 회장인 하용화는 돌아오는 10월말 한국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옥타 세계경제인대회’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현재 월드옥타 미동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회장은 월드옥타 뉴욕지회 리사장, 정관개정위원회 부위원장, 상임리사 등을 지냈으며 특히 뛰여난 리더십과 타고난 성실감으로 월드옥타 중국, 아시아지역 경제인들을 비롯해 월드옥타 세계경제인들 가운데서 지명도와 인기가 매우 높다.

하용화 회장은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성공한 재미사업가이다.

젊은 시절 창업의 꿈을 가지고 미국에 류학가서 미국 롱아일랜드대학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친 후 뉴욕보험회사 대리인으로 간고한 이민생활을 시작한 그는 1992년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로몬보험회사를 설립했다.

고객의 마음부터 헤아리는 경영전략은 회사 출범 첫해부터 큰 실적으로 나타났다. 성장 가도를 달리며 발전과 성장을 거듭한 솔로몬보험사는 뉴욕 보험업계에서 경이로운 기록을 잇달아 세워나가며 승승장구하였다.

월드옥타 미주경제인대회서 조선족 경제인들과 함께 있는 하용화 회장

하회장은 미국에서 아시아 마켓 홀세일 계약을 수주하는 최초의 인물이 되였고 2002년 ‘뛰여난 아시아 아메리칸 비즈니스 50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2009년 뉴욕의 주요 비즈니스 잡지인 《크레인스(CRAIN’S)》에 소개되였다.

현재 그는 솔로몬보험사외에 보험 도매 3개 회사 총 1억딸라 이상의 보험료 수주를 달성한 굴지의 회사들을 경영하고 있다.

그는 월드옥타 회원으로 활동한 지는 비록 6년이지만 그간 누구보다 글로벌 옥타 경제인들과 더불어 포괄적인 협력발전 모색에 주력해왔다.

얼마전에 하회장은 “74개 국 146개 지회를 둔 월드옥타 경제인들의 대규모 네트워크인 월드옥타의 위상을 한차원 높게 끌어올릴 수  있는 안정하고 력동적인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왼쪽)이 주최한 만찬에 참석한 하용화 솔로몬보험 대표

글로벌 경제교류사업을 위한 다른 한 차원으로 하회장은 “월드옥타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제고하려면 분야별, 업종별 경제인들의 협력에 정력을 쏟아야 한다”며 월드옥타 경제인 개개인의 상생과 협력의 풀래트홈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몇년간 그는 해마다 길림성 연변을 찾아 연변과 세계경제인들의 교류와 합작을 추동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글로벌 협력 사업은 한두번에 끝날 일이 아닙니다. 믿음과 신뢰로 장기적인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합니다.” 월드옥타 경제인들에게 교류와 합작의 끈을 이어주는 하용화 회장이다.

하용화 회장은 중국 조선족 경제인들에게 항상 배려심, 그리고 의리가 강하고 성실감을 갖춘 리더의 존재로 각인되고 있다.

지난 몇년간 중국 조선족 경제인들이 사업상 관계로 미국을 찾았을 때 그 누가  어려운 일에 봉착하면 하용화 회장은 자신의 모든 일을 젖혀놓고라도 사처로 뛰여다니며 문제 해결에 나섰고 여러가지 아낌없는 도움을 주었다.

해마다 연변을 찾아 경제인들의 애로를 풀어주고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하용화 회장은 “연변은 두만강지역 개방개발이 이루어지면 지역경제인들 뿐만 아니라 월드옥타 전세계 경제인들 모두가 수익을 볼 수 있는 복지의 땅이며 희망의 땅이다”며 “월드옥타 글로벌 경제인으로서 변함없는 애정으로 세계에 연변을 알리고 중국을 알리는 일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하회장은 지난 몇년간 중국 연변을 찾을 때마다 봉사와 나눔으로 고아원을 찾아 불우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동행자마저 일언반구 입밖에 일절 소문을 내지 못하게 하였다.

우연하게 그의 선행이 밝혀진 후 그는 “좋은 일은 마음으로 진정 원하고 싶으면 조용히 하는 것이지 남들에게 알리자고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고 간단히 언급했다.

하회장의 성공적인 경영전략 가운데 봉사활동은 핵심요소다. 그는 솔로몬보험사를 설립한 후에도 항상 양로원을 찾아다니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미주 한인청소년재단 회장을 5년간 력임하며 한인 2세들을 위한 장학사업, 정체성 교육, 체계적인 리더십 훈련 등을 독려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런 그의 일상적인 오랜 봉사 경력은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증명되고 있다.

그는 재외동포재단 해외자문위원직을 수행하며 재외동포의 실상을 한국 유수기관에 알리고 미주 한인청소년재단 회장 재직 시 한인 청소년 육성 및 정체성 찾기 등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미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민자와 지도자들에게 주는 ‘엘리스아일랜드상’을 받기도 했다.

또 2002년 아시안아메리칸기업개발쎈터(AABDC) ‘올해의 우수 아시안 기업인 50인’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뉴욕한인회장직을 수행하며 한인회관에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공간을 만들고 뉴욕한인회 50년사를 편찬하는 등의 공로로 재외동포신문인 <<월드코리안>>이 선정하는 ‘2010 월드코리안 대상’ 문화부문 수상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언제나  숙명처럼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과 봉사로 진솔하게  리더십을 쌓아가고 있는 하용화 회장, “월드옥타 글로벌 경제인들을 위해  뛰겠다”는  그의  보람찬 각오로 월드옥타라는 글로벌 무대를 더욱 밝게 빛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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