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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동북차세대무역스쿨 료녕성 무순시에서 개강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11 08:17:00 ] 클릭: [ ]

8월10일,월드옥타 동북차세대창업무역스쿨이 료녕성 무순시 우의호텔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였다.

무순,심양,대련,단동,연길,장춘,길림,통화,할빈 등 지역의 120여명 청년들이 참가한 이번 무역스쿨은 "더 큰 도약,더 큰 발전으로 글로벌 무역리더로 성장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조직되였다.

개강식에는 래빈으로 료녕성 무순시정부 부시장 장백상을 비롯한 정부관계자 및 주 심양한국총령사관 총령사 임병진,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표성룡,월드옥타 본부 부회장 길경갑,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상무부회장 리석찬,월드옥타 중국동북지역 9개지회 회장단,월드옥타 본부 차세대 부위원장 홍해 등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와 인사말을 하였다.

월드옥타 본부 길경갑부회장

환영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무순지회 최철영지회장

월드옥타 무순지회 회장 최철영은 환영사에서 "이번 무역스쿨을 통해 동북 3성 9개지역의 청년들이 글로벌창업인재로 성장하고 나아가 향후 글로벌 거상의 꿈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서를 하고 있는 차세대수강생들

월드옥타 동북지역 지회장들과 차세대 선서대표

선서의식에서 차세대들은 래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월드옥타 동북지역9개지회 지회장들 앞에서 차세대무역스쿨이 진행되는 동안 일련의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차세대무역스쿨 교육과정을 원만히 완성할것을 다짐하며 정중히 선서를 하였다.

개강식에서 코트라 심양무역관 관장 허성무가 "동북 3성 경제발전 현황에 대한 분석", 월드옥타 리영현명예회장의 "무역으로 세계중심에 서다"라는 제목으로 된 특강이 있었다.

월드옥타 동북차세대무역스쿨은 이날 오후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12일까지 2박 3일동안 전문가 특강,차세대조별 토론,기업인 멘토링 교류,비즈니스 프로젝트 발표 등 내용이 풍부하고 다채로운 과당을 소화하면서 동북3성 지역의 청년들이 글로벌 경제인제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 /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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