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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무역협회 두만강박람회 공식협력 단위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03 15:33:00 ] 클릭: [ ]

연변(연길)무역협회 “2018년 제2차 정기총회”개최, 글로벌 교류,협력 활성화로

연변무역협회는 설립12년래 글로벌,교류 협력을 추동하면서 지역,경제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연변무역협회는 연변주 정부와 연길시정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경제단체이고 월드옥타 74개국,145개 지회의 일원으로서 “연변은 세계에로,세계는 연변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각 국과  경제,문화교류를 추동하고 있다.

협회는 설립이래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박람회의 공식협력 단위로서 월드옥타라는 글로벌무대를 활용해 해내외 경제인들이 연변을 찾아 상담,투자,교류,합작을 진행하는데 중개자 역할을 담당하였다.

 
사진설명/지난해 미주경제인대회에 참가한 연변무역협회 대표단 성원들.

뿐만 아니라 해마다 월드옥타 대표자대회,경제인대회,북미경제인대회,유럽경제인대회,동남아경제인대회 등 세계 각 대주에서 개최되는 글로벌행사에 연변경제인들을 조직해 참석함으로서 연변경제인들의 안계를 넓히였고 연변과 세계 각 국 간의 교류,협력을 이끌어왔다.

7월2일,연변무역협회에서 개최한 “2018년 제2차 정기총회”에 따르면 올해에도 연변무역협회는 돌아오는 8월27일부터 31일까지 연길에서 개최 될 예정인 “제12회 중국• (연길)두만강국제무역투자박람회” 공식협력단위로 선정되여 대회기간 연변을 찾는 해내외 손님 약 300여명을 접대하게 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행사계획으로 회원사탐방,동북지역차세대무역스쿨,월드옥타 중국회장단 확대회의 개최,추계경제세미나,월드옥타 중국(북경)경제인대회와 세계경제인대회 참석,미국에서 열리는 기업관리 강습반에 대표를 파견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김경란 차세대 대표가 월드옥타 본부의 지원사업건에 관해 설명하고 김홍일 부이사장이 “연변상무유한회사 유관사업추진,상황 및 향후 타산에 대한 설명”,황취련 감사의 “회원자격 규정에 관한 설명”,신회원 인준식이 있었다.

연변무역협회는 2018년 지난 상반기에도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심천대회,미국,한국 심양총령사관 방문,경제세미나 개최,제주도 제18차 세계대표자대회에 참석하고 회의 기간 연길시정부 채규룡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연길시정부 대표단과 함께 “제12회 중국• (연길)두만강국제무역투자박람회회 홍보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회원사홍보 및 상품판촉활동에 주력하였다.

아울러 대회가 끝난후에는 월드옥타 본부 국제사무국을 방문하여 유관부서 주요 담당자와 향후 연변경제인들과 월드옥타 경제인들간의 비즈니스 교류에 교류에 대해 토론하고 고양시정부,한국신지식인협회,포항시를 각각 방문해 향후 연변과 관련 지역,협회와의 교류,협력에 대해 공유하였다.

연변무역협회 회장,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연길지회 회장 남룡수는 “연변무역협회는 글로벌 경제단체로서 연변과 세계 각국 간의 경제,문화 교류를 내실있게 추진해왔다”면서 “향후에도 연변경제의 발전과 글로벌교류,협력,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찬 노력을 경주할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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