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황관혼례청 당창건일 맞아 다양한 애심행사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01 23:51:22 ] 클릭: [ ]

건당 97주년을 맞아 연길 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에서는 다양한 애심행사를 전개하면서 사회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황관혼례호텔에서는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작진에 직원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 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황관혼례호텔 관계자들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조양천의 김모학생의 가정을 방문, 두차례에 걸쳐 이불 3채, 쌀 300근, 기름 20근, 학용품과 현금 1,000원을 전달한바 있다.

그리고 지난 26일, 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  당지부위원회에서는 공원가두 원항사회구역당사업위원회와 함께  "4가지를 전면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습근평 주석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는 한편 당규약을 한층 더 깊이 리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19차 당대회 기간에도 시간을 리용해 당대회 정신을 학습해왔다.

빈곤가정을 찾아 위문을 하고 있는 림룡춘총경리(오른쪽 두번째)

28일 오후, 황관혼례호텔의 60여명 직원들은 휴식시간을 리용하여 모아산 쓰레기 줏기로 환경미화에 나섰다. 당일 이들은 로동이 끝난 후 모아산에서 집단체조, 공넘기기, 쓰레기줏기 등 행사로 당생일을 경축하면서 모아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물했다.

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지부위원회 서기이며 황관혼례호텔의 대표인 림룡춘은 "일련의 행사는 직원들로 하여금 당을 열애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인민들을 열애하는 마음을 갖추어 사업가운 데서 고객을 위해 더욱 잘 봉사하게 하기 위해서이다"며 "회사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리유가 바로 고향을 사랑하고 자신의 사업을 사랑하는 기여정신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모아산에서 쓰레기줏기 등 환경미화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황관혼례청 직원들

모아산청결활동을 마친 후 집단무표현으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황관혼례청 직원들

지난해 6월에 설립된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오픈기념으로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제작진에 주주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 만원을 전달한바 있다.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애심기금회를 설립하고 매 직원이 매달 10원씩 납부하여 불우한 가정의 어린이들을 도와주었으며 해마다 직원들과 함께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서는 등 사회에 유익한 많은 일들을 해왔다. 특히 림룡춘 대표는 지금까지 15년간 애심기금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