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건당일 맞아 당원,적극 분자들 로당원,장애인 빈곤호 위문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01 23:39:40 ] 클릭: [ ]

연변화린무역유한회사 당지부서기 리덕봉은 지난 5년간 회사 당원, 적극분자들을 이끌고 빈곤로당원,병환에 있는 로당원,빈곤장애인가정에 따스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위에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로당원 김복순(가운데)할머니에게 따스한 문안을 전하고 있는 리덕봉당지부서기(왼쪽)

6월 30일,건당 기념일을 기념해 연변화린무역유한회사 당지부서기 리덕봉은 장호철,리훈,한경애,김영철  등 회사 당원,적극분자을 이끌고 연길시 신흥가 안민사회구역 당총지서기 리미화,당총지부서기 리위의 안내하에 연길시 강락로인장수촌과 연길시 진학가 풍무위 3조에 거주하고  있는 빈곤 장애인가정을 찾았다.

연길시 강락로인장수촌에서 리덕봉일행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올해 93세 고령인 로당원 김복순할머니를 위문하고 회사,당원 적극분자들이 자원적으로 모금한 애심후원금을 김복순할머니에게 전달하였다. 리덕봉은 지난 4년간 당원,적극분자들과 함께 장수촌을 방문해 자식과 김복순할머니에게 따사로움을 전하고 있다.

연변화린무역회사 당지부서기 리덕봉은 지난날 로당원 김복순할머니와 같은 분들의 헌신적인 기여가 있었기에 우리 사회가 오늘처럼 조화롭고 살고 좋은 사회로 행복을 누릴 수가 있다며 김복순할머니가 병마를 이겨내고 오래오래 행복을 누리기를 기원하였다.

장애인가정을 찾고 있는 리덕봉 당지부서기(왼쪽 첫사람)와 신흥가두 안민사회구역 리미화 당총지서기(왼쪽 첫사람).연변지체장애인협회 렴호(가운데)부회장이 길을 안내하고 있다.

연길시 진학가 풍무위 3조에서 리덕봉일행은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과 렴호 부회장의 안내로 엄중한 소아마비후유증을 앓고 있는 장애인 김동국가정을 찾아 어려운 생활환경을 료해하고 화린무역회사 당지부의 명의로 후원금을 장애인 김동국가정에 전하면서 병마를 이겨내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꿋꿋이 잘 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은 “리덕봉 서기는 경상적으로 우리 지체장애인들을 찾아 생필품을 전하고 용기와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5년간 무역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에 당지부를 설립하고 해마다 당창건 기념일,명절때나 꼭꼭 잊지 않고 당원,적극분자들과 함께 빈곤로당원,병환에 있는 로당원,빈곤장애인들을 찾아 따스한 사랑을 전하고 있는 리덕봉 당지부서기의 아름다운 소행은 주변에 따스한 감동을 전하며 본보기로 되고 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