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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화남 차세대 통합무역스쿨 새로운 비전을 밝히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1 11:39:07 ] 클릭: [ ]

월드옥타 화동-화남차세대 통합무역스쿨 절강성 이우시에서 개최

화동(상해•이우•소주•남경지회), 화남(광주•심수지회)지역 등 200여명 차세대 래빈 참석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임원진 및 월드옥타 한국,일본,괌,동남아지역 임원진 및 북경,장춘,길림,연길지회 참석 교류,협력 강화

비즈니스 프로젝트 발표,비즈니스 특강,차세대 조별활동,기업인 멘토링 교류,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101명 배출,경제사관생도 육성 네트워킹

월드옥타(World-OKTA 회장 박기출)에서 주관하고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회장 남기학)와 이우지회에서 주최한 2018년 제4기 화동-화남 차세대 통합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절강성 이우시에서 성공적으로 완료되였다.

월드옥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차세대 경제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비전이 있는 사업이다.

3일간 차세대 무역스쿨은 ▲무역실무와 현장실습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중국 비즈니스 동향 ▲해외한인네트워크의 역할과 필요성 등의 강연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기 화동-화남 차세대 통합 무역스쿨에는 월드옥타 화동-화남 6개 지회 지회장들을 비롯해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남기학 회장과 리석찬 집행회장이 참석하였고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 장영식 월드옥타 수석 부회장, 허진학 월드옥타 부회장,월드옥타 18대 차봉규 전임 수석 부회장 , 월드옥타 홍해,리종원 차세대 부위원장, 전광재 월드옥타 13통상 위원장 등 옥타본부 현임,전임 임원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김춘학 이우 지회장

중국지역 북경-길림-장춘-연길 지회 리석찬, 김현철, 하태준, 남룡수 등 지회장들도 직접 참석하여 교류를 강화하였다.

개강식에서 화동-화남 차세대통합무역스쿨 위원장,월드옥타 부회장,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남기학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월드옥타 이우지회 김춘학 회장이 환영사와 함께 월드옥타 본부 장영식 수석 부회장이 박기출 회장의 축사를 대독하였으며 월드옥타 리영현 명예회장과 월드옥타 홍해 차세대 부위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또한 월드옥타 화동-화남지역 심수지회 신현국 리사장, 광주지회 안금태 회장, 남경지회 김룡태 회장, 소주지회 임형준 회장, 상해지회 박상윤 회장, 이우지회 김춘학 회장 등 지회장 및 대표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본기 차세대 창업무역스쿨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인사말을 하였다.

한편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이 본기 차세대 통합무역스쿨에 참가한 전체 차세대 수강생들과 각계 인사들에게 긍정적 의미가가 담긴 신선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무역스쿨에는 창업 력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전문 강의들로 기획되였다.

특강을 하고 있는 월드옥타 이영현 명예회장

윤조셉박사의 “4차산업혁명과 중국시장에서 유망 제품들”에 대한 강의로부터 시작해 절강공상대학 법학부 권승문교수의 “비지니스에 있어서의 계약의적문제”, 월드옥타 이우지회 차봉규 명예회장의 “월드옥타 차세대 통합무역스쿨의 목적과 리해”, 절강공업대학 법학부 형법전공 리정일교수의 “네트워크경제와 범죄에 대하여”, 한국의 저명한 글로벌네트워크 강사이며 E&l GROUP Instructor 주E&l교육그룹 김나영 원장의 “비즈니스 전략”, 국립공주대학교 제5대 김재현 총장의 “나의 비전과 글로벌 경제공동체”, 국립공주대학교 글로벌 사업단 박창수 단장의 “살아있는 비즈니스”, 월드옥타 이영현 명예회장의 “무역으로 세계중심에 서다” 등 강의는 시장환경 분석을 통해 혁신적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을 강의하면서 중국 현재 트렌드와 향후 시장에 대한 리해의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끄는 환상적인 강의를 하고 있는 김나영 원장

특히 수강생들은 수업과정에서 존재하는 의문에 대해 심도 깊은 질문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리해도를 높임으로써 구성원들이 가진 정보와 경험을 통합하여 실행력 높은 전략을 도출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였다.

절강성 이우시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소매상품 류통시장을 가지고 있다. 기업인들과 차세대 회원들은 이우 복전시장(义乌福田市场)을 함께 견학하면서 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사업 아이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광일 월드옥타 이우지회 차세대 위원장은 “전세계에서 소상품 시장으로 제일 큰 복전시장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경험이 되였을 것이다”면서 “참가한 차세대 교육생들은 중국내 유명한 한상 멘토들과 함께 중국 시장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선배 기업인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차세대창업무역스쿨에서 팀별 장끼자랑에 이어 아이템 선정,팀별 토론회,사업계획서 등 과정들이 순서 있고도 효률적으로 진행되였고 차세대무역스쿨의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는 비즈니스팀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다.

최종 월드옥타 상해지회 문애림 차세대가 발표한 “물절약 친환경 세차(洗车) 창업항목”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은 101명 수강생들한테 있어 모두에게 소중한 체험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주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월드옥타 이우지회 최문용 수강생은 “이번 차세대 창업무역스쿨은 무슨 일이나 하면 될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게 해주었다”며 “향후 세계를 무대로 뛰는 사업가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멘토의 지도를 받으며 창업계획을  토의하고 있는 수강생들

월드옥타 심수지회 김청 차세대는 “비록 연수시간은 매우 짧았지만 그동안 함께 보낸 동기생들과 좋은 인연을 맺고 저명한 교수님들한테서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매우 행운이다”며 “앞으로 비전을 가지고 하는 일에 꾸준히 최선을 다함으로써 성공한 사업가로 되겠다”고 말했다.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월드옥타에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1.5~4세대를 대상으로 젊은 청년들에게 무역실무와 CEO과정을 가르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월드옥타는 금년 차세대 교육 수준 향상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대륙별 통합으로 진행하고 있다.

6월 15일 중국 이우를 시작으로 7월 남미대륙 칠레와 중동 쿠웨이트, 8월 아시안대륙 싱가포르, 북미 미국 동부, 남부 지역 그리고 10월 중국 북경까지 총 13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화동-화남차세대무역스쿨에는 김재현 공주대학교 5대 총장과 공주대 글로벌사업단도 함께 참석하여 향후 사업추진에 대한 협력 방안을 론의하였다.

한국 영남풍물연구소(한규복 단장) 단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을 통해 참석한 기업인과 차세대 청년들에게 참신한 즐거움을 선물하였다.

한기정 이우지회 리사장은 “이우에서 화동-화남지역 차세대 통합 무역스쿨을 개최할 수 있도록 후원하여주시고 봉사하여주신 임원진들과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특히 각 지역 회장단과 임원님들, 한국과 해외지역에서 참석을 하여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부회장인 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남기학 회장은 “차세대 창업무역스쿨은 창업을 꿈꾸거나 창업을 진행중인 화동-화남차세대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전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며 “이번 무역스쿨에서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과 취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차세대들이 각종 도전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사업가로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춘학 이우지회 회장은 “200명이 넘는 기업인과 차세대가 함께 참석해 101명의 차세대 회원을 육성하여 배출하였다. 통합차세대무역스쿨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헌신하여주신 모든 분들의 로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들이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활동을 강화하겠다. 이번에 월드옥타 차세대 회원으로 육성된 회원들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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