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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무역협회 주심양미국,한국총령사관 방문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14 09:42:01 ] 클릭: [ ]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심양지회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2월12일 연변무역협회에서는 주심양미국,한국총령사관을 방문해 회원사들과 연변경제인들이 관련국가들과의 경제교류와 합작을 진행하는데 대해 여러가지 방면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하고 또 심양지역 경제인들과 자리를 함께하여 간담회도 진행하였다.

주심양미국총령사관에서 일행은 주심양미국총령사 그래고리 메이총령사와 킴부총령사의 접견을 받았다.

연변무역협회 회장 남룡수는 올 8월 길림성 연길시에서 개최하게 될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에 대해 소개하고 박람회가 개최하는 동안 연변무역협회가 해내외경제인들과의 교류와 합작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한편 연변무역협회가 지난 몇년간 해마다 미국을 방문해 미국기업을 고찰하고 미국경제인들과의 경제교류를 활성화하는데 있어 비자문제를 포함한 여러가지 방면에서 미국총영사관의 지지를 당부하였다.

주심양미국총령사관 그래고리 메이 총령사는 “미중경제교류와 합작은 량국 관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며 “연변무역협회가 경제교류를 위해 미국방문시 비자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합당한 방식으로 적극 지지할것이다”고 말했다.아울러 주심양미국총령사관은 중국동북3성과 미국과의 경제무역교류가 순조롭게 전개될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다”고 표시했다.

주심양한국총령사관에서 일행은 림병진신임총령사와 리해룡부총령사,김창남령사 등 인사들이 참가한 연변경제인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하고 향후 연변경제인들과 한국과의 경제교류,협력에 대해 견해를 나누었다.

남룡수 회장은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 공식후원단위인 연변무역협회의 명의로 올 8월 박람회에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많이 참가할수 있도록 총령사관에 협조를 요청하였다.

주심양한국총령사관 림병진총령사는 “길림성 특히 연변은 전통적으로 한국과의 경제교류와 합작을 매우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지구로서 총령사관은 시종일관 길림성 및 연변과의 경제교류,합작에 중시를 돌리고 있다”며 “올 8월에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는 제12회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주심양미국총령사관과 한국총령사관에 대한 방문을 마친 연변무역협회 방문단 일행은 중국아세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심양지회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마련하고 향후 연변과 심양 두 지역의 우세를 발휘해 두 협회 경제인들간의 교류와 협력을 폭넓게 전개할데 대해 견해를 나누었다.

료해한데 의하면 향후 연길과 심양 두 지역 경제인들은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와 월드옥타라는 글로벌 무대를 활용해 상호 방문과 합작을 적극 추동함으로서 회원기업들의 성장에 일조하게 된다고 한다.

/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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