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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살아야 민족이 산다”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 새해맞이 야회 대화호텔에서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28 06:59:17 ] 클릭: [ ]
127 길림시 대화호텔에서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의 새해맞이대회가 성대히 개최되였다.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 회원들과 길림시민족사무위원회, 길림시한인상회 길림시조선족사회각계 인사 150여명이 자리를 같이했다.

협회 조약걸회장이 건배사를 하고있다.

행사는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 지난 한해 총화와 2018 사업계획통보, 모범인물 표창, 신입회원 신고식, 노래와 춤공연 각종 오락활동으로 순을 이어갔다.
지난 한해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는 길림시조선족사회 제 분야에 힘이 되였는가 하면 많은 미담거리를 남겼다.
 

협회 공로상 수상자들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는 길림시조선족정월대보름 윷놀이, 길림시조선족단오민속제, 길림시알라디고추민속문화축제 길림시조선족사회 크고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길림시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장원장여금을 설치하는 민족교육사업에 관심을 기울였다.
 
길림, 장춘, 통화, 연길, 훈춘 5개도시룡성컵》조선족축구배구 친선경기를 조직해 한민족사회 친목과 화합, 네트워크구성에 한몫 했다.
 
2017 길림과 영길현의 특대홍수기간 피해를 입은 협회 회원기업에 의무로동을 조직해 복구사업에 일조했다.특히 피해가 컸던 영길현조선족중소학교, 유치원, 로인협회 수재현장에 애심도시락 릴레이를 조직했다.
 

2017수재지역 조선족학교와 마을에서 협회에 금기 증정
 
애심모금을 통한 사랑의 성금을 상기지역과 길림시 금풍촌에 전달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다.”라는 뜨거운 민족애를 각인시켰다.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솔선적으로 홍수지원에 하나같이 뭉쳐 두팔걷고 나선 사적은 루차 길림신문보도를 통해 국내외 조선족사회에 널리 알려지면서 조선족사회의 미담거리가 되였다.
 
이날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 조약걸회장은 개최사에서 지난 한해는 대내외 교류와 협력으로 활발한 한해였으며 지역사회와 민족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찬 한해였다며 새해 힘찬 새출발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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