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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성 단동조선족무역인들 새로운 성장을 다진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27 08:30:47 ] 클릭: [ ]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단동지회 회장,리취임식 정기총회”, 명실공히 압록강 친선,협력의 밤 행사로 개최

24일 오후,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단동지회조선족경제인들은 료녕성 단동시힐튼호텔에서 “압록강 친선의 밤-회장 리,취임식 및 정기총회”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심양한국총령사관 대표 및 월드옥타 본부길경갑을 위수로 하는 심양지회 회장단과 무순지회,대련지회,북경삼하지회,이우지회,단동조선족기업가협회,단동시조선족경제문화협회 등 조선족사회단체 대표 110여명이 참석해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단동지회는 지난 2006년에 설립해 주로 조선,한국 등 주변국가와의 경제무역을 활성화하면서 회원사들의 성장을 도모해왔다.

협회는 지난 10여년간 김택룡초대회장과 한련옥회장의 아낌없는 노력으로 현재 100여개 회원사대표들이 활략하면서 지역경제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한편 단동옥타는 현재 단동시조선족기업가협회와 함께 손잡고 뭉쳐 단동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를 구성하고 단동조선족사회의 교류와 화합,발전을 추동하는데 한몫 기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단동지회 한련옥회장은 리임사에서 “지난 11년간 협회는 김택룡초대회장의 로고와 봉사정신,회원사들의 사심없는 노력 및 지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비교적 영향력을 가진 경제단체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비록 무역에 종사하는 회원사들은 현재 글로벌경제여파로 잠시적인 곤난에 직면하고 있지만 김해동신임회장과 전체 회원사들의 단합과 노력에 의해 향후 꼭 더욱 큰 발전으로 도약하리라 믿는다”고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한련옥회장(왼쪽)이 새로 취임한 김해동신임회장에게 꽃다발을 드리고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련옥회장은 회장 임명장을 김해동신임회장에게 전달하고 지역인사들과 회원,임원진에 감사패,공로패를 수여하며 리임식을 마쳤다.

김해동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우선 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단동지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김택룡초대회장과 한련옥전임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향후 임기동단 소통과 화합을 밑걸음으로, 외교부 산하 국가1급 사단법인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의 작용과 월드옥타라는 글로벌무대를 충분히 활용해 회원사들의 성장과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펼칠것이다”고 긍정적인 내용이 담긴 취임사를 마쳤다.

김해동신임회장은 새로운 회장단과 임원진에 임명장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중국아세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산하 지회와의 활성화경제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려는 취지로 절강성 의오지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향후 각자의 우세를 살리고 부족점을 미봉하면서 공동히 함께 성장해나가기로 협의하였다.

김해동신임회장(오른쪽사람)이 의오지회 김춘학회장과 각각 량측을 대표해 자애결연서에 싸인하고 있다.

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단동지회 한련옥전임회장과 김해동신임회장은 단동지역에서 모두 글로벌 무역업에 종사하는 경제인으로서 지역사회에서 성실과 신용을 중히 여기는 경제인으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중국지역 회장단은 중국지역 25개 지회의 총회로서 단동지회와 같은 중국 모든 지역 월드옥타경제인들을 하나로 묶어 글로벌경제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압록강을 사이두고 조선의 신의주와 마주한 단동지역의 지리적 특점과 향후 경제적 발전 잠재력이 큰 부동산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국내 기타 월드옥타 국내 경제인들과 귀빈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아세아경제발전협회 월드옥타 이우지회에서는 이날 단동지회를 통해 단번에 20여채에 달하는 단동시구역 상품주택을 우대가격으로 구매하기로 협의하였다.

그리하여 “압록강 친선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가 단동의 지리적우월성과 향후 전망에 대한 국내 조선족경제인들의 높은 주목과 기대를 받으며 한층 의미깊고도 빛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김해동신임회장은 “이번 행사의 직접적 성과는 향후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와 월드옥타라는 글로벌경제무대를 활용해 단동지역의 우월성을 알리는데 촉진적 작용을 놀게 될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단동의 독특한 우세인 변경관광, 바다와 항구를 리용한 물류와 택배산업에 대한 밝은 전망을 제시해주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첨단산업에 종사하는 광동성 심천월드옥타 경제인들과의 합작을 통한 제4차산업에 동참하는 방안 등 단동지역경제인들에게 무한한 장미빛전망을 열어놓게 될것이다”고 밝히였다.

아세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단동지회는 지난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지역청소년들에게 경제,무역아이디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청소년들을 조직해 “료녕지역 차세대무역스쿨”에 참가하였다.

뿐만아니라 해내외에서 진행하는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와 경제인대회에 해마다 참가함으로서 회원사들이 국내외경제인들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해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질적 성장하는데 유익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와 함께 글로벌교류협력을 폭넓게 추진하기 위해 지난 몇년간 월드옥타 미국로스안젤스지회,독일프랑크푸르트지회,말레이시아꾸알라룸뿌르지회,미국아틀란트지회,미국워싱톤DC지회,일본도꾜지회,중국삼하지회,중국대만지회와 자매결연을 맺기도 했다.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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