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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사업가협회 30년 대사기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03 14:11:57 ] 클릭: [ ]
  • 협회 설립

1987년 12월 5일, 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사업가협회가 장춘시군중예술관에서 제1차 회원대회를 소집, 길림대학 신태해교수를 회장으로, 길림성당위 선전부 부부장 윤원현과 송정환, 장세화, 조봉빈을 부회장으로 선거했다.

  • 제2회-제4회(1992년-2006년)

회장 장세화

1. 1993년 6월, 《큰뜻을 품은 사람들》- 장춘시편(조선문)을 편집 출판.

2. 1995년 7월 11일, ‘유럽경제문화발전국제학술보고회’소집.

3. 2004년 4월 25일, ‘동북로후공업기지 진흥’학술세미나 개최.

4. 2005년, 협회는 장춘시 조선족 인재 관련 자료 200여부를 수집하여 장춘시인재고에 자료로 제공.

5. 장춘 한국거리 조성에 참여하여 조양구정부로부터 조선어간판 번역과 감독조사사업을 책임.

6. 항전 승리 60주년에 즈음하여 선전강연단을 조직해 장춘시 조선족 중소학교 등 단위들에서 강연.

  • 제5회(2006년 10월-2010년)

회장 리학수

1. 2006년 12월, 새해맞이 학술보고회를 소집, 성당위 선전부 부부장 궁극을 초청해 《강상론》 학술보고 조직

2. 2007년 4월,‘직업중개인자격양성인증반’개최.

3. 2008년 6월,‘조선족민속문화학술세미나’개최.

4. 2009년,‘장춘시조선족청소년조선어보급양성반’개최.

5.‘민족의 자랑’평의활동 전개해 12명 선진개인과 집단 표창.

6. 궁극을 청해 17차 당대회정신과 과학적발전관 보고 청취.

《장춘시조선족청소년조선어강습반》개학
 
 
제6회(2010년 3월-2015년 5월)
 
회장 윤윤진

1. 공모와 학술세미나 개최, 세미나에서는 〈전통민족례의〉등 27편의 우수론문이 발표됨.

2. 120여개 기술프로젝트를 유치해 기업인들을 도와 새 제품을 개발하게 하고 기제전환과 창업 추진, 인력 인재 방면의 어려움을 해결.

3. 협회와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은‘애심도서 보내기’활동 조직, 신립촌 조선족로인협회에 도서실 설립, 1400여권의 도서 증정.

4. 길림농업대학 퇴직 전문가를 청해 장춘지역 조선족 농민들의 농업생산 지도.

5. 5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조선족 교원들을 조직해 조선어양성반 조직.

‘애심도서 보내기’활동 조직

  • 제7회(2015년 5월-지금)

회장 김순자

1. 2015년 6월, 협회 단체회원단위인 ‘장춘시조선족애청자애독자클럽’10주년 기념행사를 길림성빈관에서 펼침.

2. 제1회 중국조선족전통문화 전승과 발전 포럼 개최.

2015년 9월,‘제1회 중국조선족전통문화 전승과 발전 포럼’을 장백산호텔에서 개최, 포럼은 강렬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킴.

3. 명예회장 초빙

2016년 1월,‘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사업가협회 회원대회’를 조직, 중국공정원 원사 김녕일과 명학 창시자 궁극을 명예회장으로 초빙.

4. 2016년, 장춘시조선족신년음악회를 조직, 8명의 장춘시 조선족 유명가수들이 공연에 참가.

5, 2016년과 2017년 봄, 협회 회원들의 식수활동을 조직, 장춘시조선족사회과학자림을 조성.

6. 2016년 8월, 조선족전통문화체험활동 장춘시 쌍풍촌에서 개최.

7. 2016년 11월, 식물인 최동현가정을 방문하여 협회 회원들의 성금 7400원을 전달.

8. 2016년 12월,‘제2회 중국조선족전통문화 전승과 발전 포럼’개최, 사회 각계 100여명 인사들이 참석.

9. 2017년 8월,‘제3회 중국조선족전통문화 전승과 발전 포럼’이 장춘에서 포럼과 체험활동 등형식으로 펼쳐짐.

중국사회과학원 정신철 연구원이 주제강연, 조선족전통음식과 전통복식에 대한 소개와 체험이 있었으며 북경, 연변, 장춘 등 각계 인사 2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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