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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월드옥타 "회원기업 견학 수확 많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7 22:21:38 ] 클릭: [ ]

리증철(왼쪽)총경리의 안내로 생산직장을 참관하고 있는 일행들.

9월7일,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 회장단에서는 산하 회원기업 탐방을 조직해 기업경영과정을 료해하고 간담회를 마련하였다.

일행이 이날 찾은 기업은 연길시 조양천진에 위치한 연변개성의약유한회사,연변단군약업유한회사,삼국성무역유한회사이다.

이 3개 기업은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 산하 회원기업이다. 총경리 리증철은 이 3개 기업을 비전과 창신력 그리고 대외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는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특히 2002년에 설립한 연변개상의약유한회사의 경우 등록금이 천만원을 소유한 기업이다. 인삼가공제품,특산품,중약제품,식용균제품,산열매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이 회사는 국내에서 가장 일찍 홍삼을 수출하고 수입한 기업이다.

현재 회사의 상품은 북경,상해,절강,광주 등 지역에서 소비자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 총경리 리증철에 따르면 회사는 상품을 외국에 수출하던데로부터 점차 시장을 국내지역으로 전환해 내수를 촉진하면서 안정하고 비교적 규모화한 생산과 판매로 좋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의 생산라인을 참관한 일행은 간담회를 가지고 회사에 대해 진일보 상세히 료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일행은 회사의 선전적인 기업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존재하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토론하였다.

총경리 리증철은 “현재 국내 인삼업계의 경쟁은 매우 치렬하기에 반드시 남들이 소유하지 않은, 자기만의 독특한 특색을 살려 량성순환으로 기업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 회장 남룡수는 “백문 불여일견이라고 선진적인 기업운영 리념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목격하고 료해할수 있어 매우 고무된다”며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하자면 오늘 방문한 회원기업처럼 시장형세를 잘 분석하고 파악해야 할뿐만아니라 자기만의 독특한 제품생산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운영해나가는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에서는 향후 진일보 회원사 기업방문을 통해 협회의 자원우세로 회원기업을 진단하고 존재하는 문제점과 애로를 함께 풀어나가면서 회원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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