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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 연변 수재지구에서 나눔을 실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19 00:46:58 ] 클릭: [ ]

8월18일,월드옥타 연변무엽협회 임직원 15명은 회장 남룡수의 인솔하에 올해 물피해를 비교적 심하게 입은 안도현 수재지구를 방문해 회원들이 사랑의 마음이 담긴 식량과 수재복구 물품을 수재민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일행이 찾은 곳은 안도현 석문진 숭산촌이였다.

숭산촌은 현재 88호에 8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안도현에서 비교적 큰 농촌마을로서 빈곤촌이다.설상가상으로 올 여름 내린 큰 비로 강물이 불어나 큰 물이 지며 20여 헥타르의 수전이 물에 밀려가는 피해가 발생하였다.

숭산촌은 안도현공안국의 빈곤부축시험촌이다.

안도현정부 부현장,안도현공안국 국장 김호철과 류춘파,진경국,정희동 등 안도현 공안국 책입자들도 이날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 일행의 숭산촌 방문에 함께 동행하였다.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 회원들이 모금한 돈으로 마련한 식량을 실은 차가 숭산촌에 도착하자 일행은 하루속히 쌀이 수재민들 수중에 전달되게 하기 위해 려로에 휴식도 마다한채 너도나도 힘을 합쳐 식량을 부리우고 운반하였다.

안도현 석문진 숭산촌 촌장 당경해는 일행의 방문에 따스한 감동을 느낀다며 “향후 정부와 사회각계의 지지와 방조를 가슴 깊이 명기하고 촌민들과 함께 수재복구에 떨쳐일어나 하루속히 숭산촌을 살기 좋은 향촌으로 건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여름 수재로 연변 일부 지역에 피해를 입게 되자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에서는 고향을 사랑하고 수재지구를 돕자는 마음으로 회원들을 조직해 홍수피해지구돕기 모금활동을 조직하였다.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에서는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구제금으로 수재민들이 가장 절박히 수요하는 식량과 수재복구용 콩크리트 도관을 구매해 안도현 석문진 숭산촌 뿐만 아니라 만보진 광산촌,신립촌 등 안도현 공안국 빈곤부축 시험촌인 3개촌에 륙속 전달하게 된다.

이에 앞서 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 차세대들은 자체로 모금한 의연금을 마련해 연변수재지구를 찾아 따스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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