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우의와 화합을 다진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구류운동회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7-28 16:16:27 ] 클릭: [ ]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에서는 일전에 구류운동회를 조직해 회원들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며 스포츠를 통해 풍성하고 조화로움이 넘치게 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가을운동대회 항목의 일환인 배구와 축구경기는 지난 몇 년간 해마다 각각 배구협회와 축구협회를 통해 조직되고 있는 정기적인 경기다.

AMP총동문회 회장 림룡춘은 구류운동회 개막사에서 “스포츠정신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가 응집력을 발양해 하나같이 뭉쳐 지역경제,사회와 발전에 일조하는데 있어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고 말했다.

AMP총동문회 명예회장 허호윤은 축사에서 “축구,배구운동을 통해 회원들이 건강한 신체를 가꾸고 교류와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의미깊은 자리로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AMP총동문회 리덕봉상무부회장에 따르면 각기 회원들의  구류운동대회 참여와 열정이 매우 높다면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정기적으로 구류운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두만강류역에 홍수가 범람했을 때 배구,축구협회에서는 총동문회의 인솔하에 의연금을 모으고 여러번이나 자원봉사활동에 떨쳐나섰다.

특히 축구협회에서는 회장 렴광수의 인솔하에 혁명렬사기념비를 찾아 화환을 올리고 혁명전통사적을 학습하면서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는 활동도 조직했다.

렴광수축구협회 회장은 향후 회원들의 건강과 화합,교류를 위해 축구운동을 정기적으로 잘 조직할뿐만아니라 불우이웃돕기 등 자선공익활동도 전개할것이라고  했다.

9인조 축구로 치러진  이날 경기는  1기부터 5기까지 련합팀을 묶고 그외 매 기마다 자체팀으로 도합 9개팀이 참가하였다.

조금도 물러설수 없는 경기,승리를 다지는 제14기축구선수들이다.

AMP총동문회 상무부회장 리덕봉이 AMP총동문회 지도부를 대표해 상징적으로 첫공을  올리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각 기를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은 스포츠정신을 발양해 “화이팅~”을 웨치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치렬한 대결을 펼쳤다.

경기장밖에서는 각기의 녀성회원들이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열을 올리는 장면들이 이색적인 풍경으로  한눈에 안겨오면서 명실상부한 풍성한 운동회로 되게 하였다.

하루동안의 치렬한 경기를 통해 최종 15기에서 우승을 쟁취하고 14기에서 준우승,12기에서 3등을 따냈다.

축구경기 우승을 쟁취한 제15기 일동.

치렬하게 진행되고 있는 배구경기의 한 장면.

이에 앞서 진행한 배구경기에서도 회원들은 열정과 노력,기전술을 발휘해 상호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조화로운 배구운동회를 만들었다.

회장 김문철에 따르면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배구협회는 현재까지 매주(월,화,목) 정기적으로 배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모든 회원들이 언제든지 배구운동장을 찾아 훈련에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전체 회원들에게 요청했다.

배구경기는 최종 올해초 연변과기대AMP과정을 금방 수료한 총동문회 신입기인 16기에서 높은 수준을 발휘해 우승을 따내고 6기,9기,15에서 각각 2,3,4등을 했다.정신문명상은 4기와 5기에서 획득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가 주최하게 되는 “2017년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운동회”는 돌아오는 9월17일 연변과기대운동장에서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