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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경기와 식수로 “5.4”청년절 기념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5-02 15:37:43 ] 클릭: [ ]

“5.4”청년절 기념행사로 축구경기와 의무식수활동 펼쳐

4월 30일, 연변과기대 AMP(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에서는 “5.4”청년절을 맞이해  축구경기와 의무식수활동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축구협회와 15기 신입생들은 연길개발구운동장에서 “5.4”청년절을 기념해 한차례의 축구경기를 조직했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상무부회장 리덕봉은 “올 3월에 개강한 AMP총동문회 제15기 수강생들과  총동문회회원들간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5.4청년절 축구경기를 조직했다”며 축구경기를 통해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원들간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했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제15기 회장 남일은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신입회원으로서 축구경기를 통해 선배회원들과의 새로운 만남으로 우의를 증진하기를 바란다”면서 5.4청년운동의 우량한 전통을 잊지 않고 총동문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되는데 한몫 할것이다”고 표했다.

성형미용업에 종사하는 제15기 회원 안향화는 자신은 평소 연변부덕축구팀의 충실한 팬으로서 축구경기로 “5.4”청년절을 기념하는 행사자체가 참 의미깊다고 생각한다며 기타 녀성회원들과 함께 량팀 선수 모두를 위해 열띈 응원을 펼쳤다고 말했다.

멋진 축구경기 한 장면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축구경기는 승부를  떠나 량팀 선수들의  화기애애한  경기장면들을  선보이며 최종 축구협회 회원들의 승리로 원만히 결속되였다.

이날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에서는 “5.4”청년절 기념행사로 축구경기외 의무식수활동을 조직했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장단과 부분적 회원들은 모교인 연변과기대 상경학부 정원에 10여그루의 소나무를 심었다.

AMP총동문회 제9기 회장 엄승호씨가 지난해 AMP총동문회 회원들에게 “후대사랑 나무심기”라는 슬로건으로 발기해 실시하고있는 모교교정록화활동은 올해까지 2년째 실시되고있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장 림룡춘은 “5.4”청년절 기념행사로 축구경기와 의무식수활동을 조직한 의의에 대해 “두가지 활동을 통해 AMP총동문회 회원들로 하여금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배우고 상호 진보하는 단합된 분위기를 형성하고  동시에  의무감과 책임감을 갖고 더욱 아름다운 고향을 건설기 위한데 취지를 두었다”면서 향후에도 전체 회원들을 이끌고 자신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의미있는 활동을 전개해나갈것이다”고 밝혔다.

열심히 나무를 심고 있는 회원들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AMP(최고경영자)과정은 세계화시대 창조적인 경영자를 양성하는것을 목적으로 2002년에 개설, 첫기의 수료생을 모집한 이래 올해까지 15기 수강생을 맞이했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는 연변과기대 AMP과정을 수료한 사회각계 인재와 엘리트로 구성된 사회단체조직으로서 “우의,혁신,도약”을 취지로 삼고 불우이웃돕기 등 자선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발전에 한몫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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